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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소개 - 2

북미팀이 궁금하시다면? 우리 팀은 이렇게 일해요.

북미사업팀 Lead 박지선님 • 세계에서 가장 큰 북미 시장을 주 무대로 소비자를 만나고 마케팅 하는 것, 막연하지만 가슴 뛰시나요? 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가설 기반의 사고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하고 개인의 압축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싶다면 저희 팀을 주목해주세요. 🙂 • 저는 3년 전 스타트업의 불모지라 불렸던 일본 시장에서 1년 만에 자사몰 매출 100억을 맨 땅에서 부터 만들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기회를 보았고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북미 사업을 성공시키고자 합류하게 되었어요. 한국은 3년 내에 세계 소비 트렌드의 중심이 될 거예요. 이제 글로벌 시장은 마케터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재무적 건전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해외 신사업을 경험할 흔치 않을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치열하지만 즐겁고 따뜻하게 일합니다. 무엇보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input을 약속 드립니다. 구성원의 성장이 곧 사업의 성장이니까요! 또한 개인의 역량은 장점을 알아 봐주는 사람이 있고, 적절한 곳에 그 능력이 쓰였을 때 크게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팀원의 장점을 파악하고 가장 잘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에요. 현재의 숙련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고객 관점과 논리적 사고를 가진 분들이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스타트업은 합류할 때 그 시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일수록 기여도와 경험의 폭이 클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미 성장의 기반이 만들어진 팀도 좋지만, 새로운 시장 그것도 글로벌 최대 마켓인 북미에서 Zero to One(0to1) 해보는 과제에 가슴이 뛰신다면 동료가 되어주세요. 저희 팀은 4명이서 여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함께할 5번째 멤버를 기다릴게요!😊 이력서를 내기 전 또는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저와 가벼운 티타임도 환영입니다.

북미사업팀 마케팅 파트장 강연정님 • 저는 글로벌 컨설팅펌 어시스턴트로 근무하며 디지털 시장의 기회를 보고, 퍼포먼스 마케팅 1위 기업에서 마케터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 간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신생 브랜드의 매출을 월 100억 이상 찍어내며,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키우는 부스터 역할로 성장해왔습니다. 덕분에 소비재 브랜드의 상품부터 프로모션, 광고, 채널 확산까지 많은 영역을 아우르며 마케터로서의 분석력과 인사이트를 쌓아올 수 있었습니다. • 마케터로서 한국은 인구도 적고 어느 정도 균일한 데모그라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설득이 쉬운 반면, 유행이 빨라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5년 간의 국내 캠페인 경험 끝에 가장 큰 고민은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을 위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 시키고 성장 시킬 것인가?”라는 점이었어요. 아예 새롭고, 인종도 인구도 넓고 다양한 북미 시장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 마케터로서 또 한번의 성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WHY를 찾고 실행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본질을 찾고 소구 하는 것이 마케터의 숙명이라지만 생각보다 일을 하다 보면 WHY를 잃고 매몰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고객들이 원하는 코어 벨류가 무엇이지?” 혹은 “(특정 업무를 통해) 궁극적으로 우리가 이뤄야 하는 목표는 무엇이지?”를 검열하곤 하는데요. 함께 일하게 되는 분들 역시 논리적으로 WHY를 정립할 수 있고 자기 자신과 팀원을 설득할 수 있다면 더 속도감 있게 성장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실 저도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수단 적인 것들을 약속하기는 어렵지만, 이제까지 함께 일했던 모든 팀원/브랜드와의 순간이 저는 전성기였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과정이 항상 좀 빡세긴 했지만… ㅎㅎ 앞으로 또 한번의 전성기를 아누아 북미팀에서 팀원들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재밌지 않을까요?😎

북미사업팀 마케팅 매니저 박시영님 • 어릴 적부터 해외 경험들을 통해 막연하게 해외 사업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여, 대학 시절 해외 교류 플랫폼 활동을 다수했었습니다. 지난 겨울 인턴으로 아누아 브랜드의 북미팀에 입사해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시장 진출‘의 도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턴 3개월 동안 이루어 낸 유의미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아누아 북미사업팀의 3번째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 해외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며 UGC 제작을 통한 북미 시장에서의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지 고객 관점에서 영향력 있는 소재를 발굴하고, 해외 사업에 있어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으며 사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북미 시장 진출 8개월만에 아마존 프라임데이 토너 1위에 랭킹되기도 하고, 매주 일매출 최고기록을 달성하는 값진 경험을 하며 큰 설렘을 느끼고 있답니다! 🥰 • 많은 기업들이 북미 시장 진출을 꿈꾸지만, 실제로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북미 시장 진출의 Winning 팀에 합류하여 실력 있는 팀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